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전북을 방문해
정부의 5극 3특 성장 엔진과 관련한
지역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관영 지사는
전북의 성장 엔진으로 신재생에너지와
AI 모빌리티, 푸드·헬스테크 등
3개 분야를 선정해 달라고 건의했으며
지역의 강점과 육성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5극 3특 성장 엔진을 정해서
지역별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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