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에서 전지훈련을 하던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 야구부 학생 20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1월 7일부터
순창에 머물고 있는 이들은 지난 15일,
복통과 구토, 설사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최근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부터 이달 둘째 주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감염 환자는 87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8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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