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의 베네수엘라 출신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와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스프링캠프 일정에 정상 합류합니다.
한화 구단은 두 선수가 내일(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대전에 머물다 오는 23일 선수단과 함께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멜버른으로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3일 미국이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공습한 가운데 구단 측은 국제 정세의 변수를 고려해 일단 한국으로 입국해 호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빠르게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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