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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기업.구직자 일자리 창출 지원

기사입력
2024-07-09 오후 9:30
최종수정
2024-07-09 오후 9:30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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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의 채용과 시민의 취업을 돕습니다.

임실군은 전기차를 구매하는
군민들에게 최대 2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기업의 채용과 구직자들의 취업을 돕는
이른바 남원형 퀵스타트사업을 시작합니다.

남원시는 인원 모집에서 선발까지
모든 절차를 기업을 대신해 처리하고,
구직자에게는 자기소개서 교육과 함께
면접 수당도 지원해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입니다.

[김민숙 / 남원퀵스타트사업단 매니저 :
일자리를 구하는 시민과 인재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 일자리 매칭을 적극 지원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실군이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는 군민과 기업에게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대상 차량은
승용차 54대와 화물차 41대로
보조금은 차종과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
됩니다.

무주군이
어린이들을 위해 여름방학 기간에
반디랜드에서 물속 생물 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네 차례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물고기 사육사와 함께 무주의 수중 생물을 채집하고 특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순창군과 BHF리버스그룹이 손을 잡고
도시와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BHF리버스그룹은 앞으로
순창 투어를 통한 도농교류와 함께
지역의 특색을 담은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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