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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범대복 부울경중화총상회 회장

기사입력
2023-11-20 오전 08:34
최종수정
2023-11-20 오전 08:34
조회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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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전 세계의 중국계 기업인들인 화상이 이번주 경남 창원에 모입니다. 화상 자본의 유치로 국내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는 화상대회를 앞두고 오늘은 범대복 부울경 중화총상회 회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반갑습니다. Q. 먼저 이번 주에 열리는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 간략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전 세계 화상들이 모여서 하는 컨퍼런스 대회가 있습니다, 2년마다. 그러나 그 대회는 오랫동안의 친선과 뭐 이런 형성으로 구축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우리 상인답게 경제 비즈니스를 논하는 대회가 필요하지 않느냐 이래서 3개 조직위의 윤허를 받아서 개최하게 된 대회입니다. Q. 네, 이 행사를 추진하게 된 배경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떤 배경이 있습니까? A. 첫째는 제가 대회를 참석해 보니까 이 단체가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운영하는 경제 규모가 약 한 3~4조 달러 정도 되고요, 세계 3대 상단으로 일컬어지고 있고, 지금 국제적으로 저희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미중 간의 무역 전쟁, 지난주에 만나서 어떤 해결 실마리가 사실은 저희들한테는 어려운 과제죠. 새로운 시장이 항상 필요한 이유고요. 동남아의 시장 경제를 60~80%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들한테는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앞으로 그쪽에서는 청상이라고 그래요. 저희들은 이제 스타트업 기업들이죠. 얘네들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우리들한테는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시장이라고 보고 만든 대회입니다. Q. 이 행사에 대한 세계 화상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A. 글쎄 이제 한국이 세계 경제 10위권이고 제조(업) 경제는 우리가 5위권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걔네들이 너무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어떤 접근 방식이 없었던 겁니다, 그동안에. 그래서 이 대회를 너무나 환영하고 있죠. 그래서 기대도 많이 하고 있고요. 예컨대 홍콩과 싱가포르 같은 경우는 훌륭한 금융 인프라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들은 항상 어느 세계에서 이 투자의 항목들이 있는가를 주목하는 그런 단체들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우리가 잘 준비를 해서 그런 투자 항목에 대한 제시를 준다면 저희들에게는 많은 상황들이 열려 질 거라고 저는 기대를 하고 있고요, 그들의 기대를 부응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또 준비를 해야 되겠죠. Q. 그럼 이 행사를 통해서 한국 국내 기업들은 어떤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요? A. 일단 이 많은 나라의 회장님들을 한꺼번에 모시기가 사실 쉽지가 않죠. 이중에는 정말 투자에 관심이 큰 그런 기업, 그리고 또 말레이시아의 목재를 전체를 아우르는 회장님들, 또 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투자를 회사를 갖고 있는 그런 회장님들이 다 오십니다. 저희들은 이만큼 이렇게 다양한 기업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장르의 플랫폼이 형성될 수 있는 이런 기회들을 우리가 갖기 어려운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기업들이 그런 상황들을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Q. 이번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 화상과 한국의 관계 어떤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A. 중국인들 하면 꽌시(관계)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 관계 형성이 굉장히 중요하겠죠. 저는 이번에 특히나 스타트업과 아까도 말씀드린 청상들의 플랫폼에 관심이 큽니다. 플랫폼은 우리가 이 대회를 일회성으로 어떤 성과를 도출하는 대회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그리고 연속적인 우리가 상담과 만남과 서로 어떤 수요에 대한 인지를 할 수 있는 그런 대회가 됐으면 합니다. 그래서 청상들이 발전할 수 있는 플랫폼을 이번 대회를 통해서 각 나라별로 스타트업 기업들을 도출해내서 그들이 소통을 통해서 하나의 완벽한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또 저희들이 이미 만들어져 있는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센터가 있습니다. 이 센터가 앞으로 이 역할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Q.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또 앞으로도 계속 대회를 이어가야 할 텐데요, 계속해서 좀 보완하고 준비해야 할 점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A. 우선은 잘 몰랐습니다, 서로. 세계 화상들도 사실은 그동안에 중국의 경제 발전에 편승해서 많은 발전을 이뤄냈거든요. 그동안 동남아시아는 잘 아시다시피 일본과 중국의 시장이었습니다. 저희들도 이제는 본격적으로 뛰어들어서 그들과 건실한 플랫폼을 구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에는 우리 기업과 또 지방자치단체에서 좀 더 관심을 갖고 이 플랫폼에 투자를 한다면 건실적인, 앞으로 비약할 수 있는 그런 도약의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Q. 이미 많은 분들 여러 곳 방문하시면서 회장님들 만나보셨는데, 좀 기대를 어떻게 많이 가지고 계십니까? A. 서로 간에 이 꽌시라는 것이 서로 간에 중국인들의 매매, 우리 비즈니스라는 단어 있지 않습니까? 이 매매는 우선 사고 파는 겁니다. 팔고 사는 게 아니고. 그래서 상대의 것도 관심을 가져주고 우리의 것만 팔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호혜적인 이런 플랫폼이 구축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회장님들께서 이번에 오셔서 경남에 어떤 테크 기업들이 있는가 그런 관심도를 많이 표현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우리가 어떻게 그분들과 좋은 꽌시를 맺어내느냐 그 기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많은 준비해 오셨는데 화상분들과 또 기업들, 서로 많은 것들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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