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레저를 하다 발생한 사고의
대부분은 미흡한 장비 점검 때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3년 동안 발생한
수상 레저 사고의 83%인 101건은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연료가 떨어지는 등 장비 점검을
소홀히 해 일어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 같은 사고를 막기 위해
오는 29일 군산시 비응항
해양소년단 계류장에서
수상 레저기구 무상 점검을 실시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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