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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쯤
대전 유성구 구암동의 한 다중주택
4층 원룸에서 불이나
방 내부를 태우고
복도를 그을린 뒤
19분만에 꺼졌습니다.
화재로
불이 난 방에 있던 60대 A씨가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고,
같은 층 20대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옮겨졌으며,
주민 8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원룸 출입문에 쌓여있던
짐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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