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이
세종갑 무소속 김종민 의원의
복당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내며
견제에 나섰습니다.
이 위원장은 김 의원의 복당 문제가
"세종시에서는 변수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하며
"당대표가 복당을 받아들이는 순간
'수박'으로 몰릴 위험이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지난 2024년 1월 이재명 당시 대표 체제를
비판하며 민주당을 탈당한 김 의원은
지난달 24일 복당 의지를 밝혔고,
8.17 전당대회 이후 당 지도부와
충분히 상의하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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