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전주초포초와 대야초 등 10개 학교를
'IB 준비학교'로 선정했습니다.
국제 바칼로레아를 뜻하는
IB는 토론과 탐구 중심의
국제 인증 학교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 도내에서 31개 학교가
관심 혹은 후보 학교로 지정돼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IB 도입 요청이 증가하는 가운데
'준비학교' 제도를 신설해
학교가 교육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강사비와 도서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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