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AI는 인간의 대체재일까요, 아니면 좋은 파트너일까요?
우숙영 작가의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에서 해답을 찾아봅니다.
<리포트>
모든 것을 잘하는 AI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AI를 영리하게 활용하면서도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올바르게 사용할 순 없을까요?
첨단 기계가 모든 답을 줄 수 있는 시대!
이 책은 이럴 때일수록 인간 고유의 삶을 묻는 질문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기술이 바꾸는 인간의 삶을 예상하고 구현하는 선행 디자이너이자 AI 기반 미디어아티스트, 교수로 활동했는데요.
일흔이 넘어서도 AI를 궁금해하는 부모님.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걱정하는 자녀를 둔 후배.
AI도구 사용의 허용 범위를 고민하던 동료까지.
일상에서 만난 이들이 자신에게 던졌던 물음들을 버무려 '탄생에서 죽음까지, 모든 순간의 AI 경험'을 묻는 10가지 질문으로 다듬었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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