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버스 노조가 내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막바지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전북자동차노동조합은
상여금도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을 근거로
임금 10%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버스조합 측은 업계의 경영난이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버스 노사가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노조는 내일부터 총파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전북자치도는 협상 결렬에 대비해
대체 운송수단 투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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