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해 한용운 선생의 사상과 업적을 기리는 제23회 만해축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12일) 만해대상 시상식이 개최됐습니다.
인제 하늘내린센터에선 열린 제25회 만해대상 시상식에선, 평화·실천·문예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평화대상은 세계적인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이, 실천대상은 보각 스님과 김하종 신부가,
문예대상은 춘천에서 집필 활동 중인 오정희 소설가와 강수진 국립발레단장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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