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승차권 암표 거래를 막기 위해
암표 제보방과 암행 단속,
매크로 방지 시스템 등
집중 단속이 시행됩니다.
코레일은
직원이 직접 구매자를 가장해
암표를 구매하고
판매자의 신원을 특정하는
'미스터리 쇼퍼' 제도와
매크로 탐지 솔루션으로
암표 판매와
승차권 대량 구매 등을
막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처음 맞는
이번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는
다음달 3일 통합 앱인
코레일+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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