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개막 초반 흔들렸던 대전 하나시티즌이
어제 저녁 7시 광주에서 광주FC를 5대 0으로
대파하면서 우승 경쟁에 다시 뛰어들었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울산HD에 4대 1
승리를 거뒀던 대전의 첫 연승으로
11위까지 추락했던 순위도 5위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광주전은 디오고의 첫 골에 이어
정재희 역시 울산전에 이어 멀티골로
승리를 견인했으며, 김준범의 추가골,
특히 그동안 부진했던 주민규가 11경기만에
시즌 첫 골을 쏘아올려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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