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했다가
열흘 만에 돌아온 늑대 '늑구'의 영상이 공개된 뒤 바닥에 먹이를 주는 방식을 두고 논란이 일자 대전도시공사가 해명에 나섰습니다.
오월드 관리 주체인 대전도시공사는
야생동물인 늑대의 특성상
평소에도 별도 용기 없이 먹이를 제공하며,
특히 현재 예민한 상태임을 고려해
기존과 같은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영상 속 장소는 임시 격리 공간으로,
기력을 회복하는 대로 넓은 늑대 사파리로
다시 이동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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