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한 달을 넘긴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가 꾸준한 관람객
유입 속에 성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18일 개막 이후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평일에는 초중고 학교들과 문화 생활 동호회 등의 단체관람을 중심으로, 주말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 등 개인 관람객들이 발길이 이어지며 북적이는 모습입니다.
이번 전시는 캐나다 미술사학자 폴 마레샬이 수집한 워홀의 미공개 작품 300여 점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자리로 오는 6월 21일까지 휴관일 없이 이어집니다.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