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jb

'개막 한 달 지나도 북적'..대전 앤디 워홀전 성황

기사입력
2026-04-24 오후 8:42
최종수정
2026-04-24 오후 8:42
조회수
14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개막 한 달을 넘긴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가 꾸준한 관람객
유입 속에 성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18일 개막 이후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평일에는 초중고 학교들과 문화 생활 동호회 등의 단체관람을 중심으로, 주말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 등 개인 관람객들이 발길이 이어지며 북적이는 모습입니다.

이번 전시는 캐나다 미술사학자 폴 마레샬이 수집한 워홀의 미공개 작품 300여 점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자리로 오는 6월 21일까지 휴관일 없이 이어집니다.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