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어제(23)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3연전에서 8 대 4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었습니다.
타격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갔다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 4번 타자 노시환이
복귀전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올리는 등
4타수 2안타로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9승 12패로 리그 공동 6위로 올라온 한화는
오늘(24) NC와의 홈 경기에서
에이스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워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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