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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건물 간판 작업하다 8층 높이 사다리차서 추락사

기사입력
2025-08-30 오전 08:58
최종수정
2025-08-30 오전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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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오후 10시 55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건물에서 간판 작업을 하던 30대 작업자 A씨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사다리차에 올라 건물에 간판을 달다가 8층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근처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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