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의
전북 관련 예산이 반영됐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새만금 국제공항과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
지능형 농기계 실증 단지 구축 등
1천2백여 개의 사업에
9조 4,585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신규 사업으로는
피지컬 AI 플랫폼 조성 등 307개 사업이
반영돼 지난해 정부안보다 92개가
늘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역 정치권과 협력해
국회 심의에서 목표액인
10조 1천여억 원으로 증액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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