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정 시인 서거 51주기를 맞아
전국 100여 명의 문인들이 시인의 고향,
부안을 찾아 추모행사를 열었습니다.
신석정기념사업회는
부안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에서
'대한민국 문학인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
신석정 시인의 작품세계를 재해석하는
세미나와 심포지엄 등을 진행했습니다.
참석 문인들은 내일
신석정 시인의 묘소를 참배하고,
신석정 문학관과 부안 청자박물관 등을
둘러볼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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