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이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에
2천억 원을 투자해
육가공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하림은 오는 2027년까지
익산시 왕궁면 5만 4천㎡ 부지에
지상 4층 규모의 공장을 짓고,
230여 명을 새로 고용할 계획입니다.
하림은 이번 투자로
익산 망성면의 닭 가공 공장과
함열읍 종합식품 공장을 연결하는
식품 생태계가 구축돼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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