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는 오늘(29)부터 제331회 임시회를 열고 부산시가 편성한 1조 883억원 규모의 3차 추경 예산안을 심의*의결합니다.
회기 첫날 5분 발언에서 김재운 의원은 원전 주변 30km까지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이 설정돼 있지만 지원 사업은 발전소 주변 5km 이내 집중돼 있다며 지원확대를 요구했습니다.
김광명 의원은 올해 부산의 고령인구 비율은 24%를 넘는 상황에서 이제 노인은 돌봄 대상을 넘어서 여행*건강관리를 주도하는 만큼 관광*의료 기반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