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한화이글스의 6연패 사슬을 끊어낸
'아기 독수리' 황준서가 이번에는
팀의 6연승을 이끄는 선봉에 나섭니다.
최근 5연승을 달리며 선두 LG와 격차를 4.5경기로 유지하며 맹추격하고 있는 한화는 오늘부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6위 삼성과 홈 3연전을 갖습니다.
특히 첫 경기에 지난 23일 SSG전에 등판해 6이닝동안 탈삼진 6개를 잡아내는 무실점 투구로 팀의 6연패를 끊어냈던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워 6연승에 도전합니다.
데뷔 2년 차인 황준서는 올시즌 14경기에 등판해 2승 6패, 평균자책점 4.73을 기록중입니다.
황준서가 오늘 경기에서도 호투를 선보일 경우, 폰세, 와이스, 류현진, 문동주의 뒤를 이을 한화의 5선발 고민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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