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던
30대 남성이 지난 9일
군산 동백대교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 남성은 SNS에서 만난 여성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었고,
숨지기 전인 지난 5일에는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절차상 문제는 없었다며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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