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전북여성영화제 '희허락락'이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열립니다.
전북여성단체연합이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끝내 닿는 우리'를 주제로
고난 속 연대를 지켜낸
여성의 목소리와 시선을 담은
13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개막작은
카우테르 벤하니아 감독의
'올파의 딸들'로,
튀니지에 사는 올파의 네딸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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