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내에서도 발생 건수가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지난 2021년 17건에서
2024년 40건으로 증가하는 등
최근 5년간 모두 127건이 발생해
7명이 다치고, 32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본부는 배터리를 충전한 후에는
충전기를 바로 분리하고, 충전기 주변에
불에 타기 쉬운 물건들은 치워두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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