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jtv

5년간 도내 배터리 화재 127건, 7명 다쳐

기사입력
2025-08-22 오후 9:31
최종수정
2025-08-22 오후 9:31
조회수
7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최근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내에서도 발생 건수가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지난 2021년 17건에서
2024년 40건으로 증가하는 등
최근 5년간 모두 127건이 발생해
7명이 다치고, 32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본부는 배터리를 충전한 후에는
충전기를 바로 분리하고, 충전기 주변에
불에 타기 쉬운 물건들은 치워두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