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가 어제(3일) 도청에서 '만성 폐질환 재택의료 서비스를 위한 다중진단 의료시스템 구축' 사업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4월 정부의 '2024년 도 디지털 기반 사회현안 해결 프로젝트'에 도가 최종 선정돼 추진됐으며, 지난달에 만성 폐질환 의료시스템 구축이 완료됐습니다.
도는 앞으로 3년간 도내 의료기관과 협력하고, 해당 의료 시스템을 활용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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