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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입자성
방사성폐기물을 별도의 처리 과정 없이
안전하게 밀봉해
곧바로 영구 처분할 수 있는
포장재 '소프트백'이
국내 첫 사용 승인을 받았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은희철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포장재는
폴리프로필렌 원단과
고강력사를 이용한 특수 봉제 기술을 적용해
폐기물 처분 시간을 기존 650일에서
62~65일로 단축하고
처분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구원은 소프트백을
원내 보유한 방사성 오염 토양 포장에
우선 적용한 뒤,
향후 원전 해체폐기물 등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처리 분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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