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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새 홈구장에서
이틀 연속 뼈아픈 패배를 당하며
3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한화는 어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외국인 에이스 폰세가 7이닝동안 10개의 삼진을 뽑아내며
무실점으로 호투를 했지만
타선 침묵이 길어지며
2대 4로 졌습니다.
이로써 올 시즌 리그 10경기서
3승 7패로 단독 최하위가 된 한화는,
오늘부터 대구 원정길에 올라
삼성과 주말 3연전을 치릅니다.
(사진제공=한화이글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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