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의붓아들을 때려 숨지게 해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혐의를 일부 부인했습니다.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에서 열린
아동학대 살해 혐의 재판에서
이 남성 측 변호인은
폭행 사실은 인정하지만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월
익산시에 있는 한 자택에서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의붓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고,
30대 친모는 학대 사실을 알고도 방임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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