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전에서 자전거 사망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경찰이 자전거 운전자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대전경찰청은
다음달까지 두 달간
대전지역 주요 교차로와
사고 발생 자전거전용도로 등에서
신호위반과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단속과 함께
반사 스티커와 야광 스프레이 등도
함께 배부한다는 방침입니다.
오늘 새벽
중구 오류동의 한 도로 1차로에서
자전거 운전자가 차에 치여 숨지는 등
올해 들어 대전에선 3건의
자전거 운전자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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