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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새 구장에서
지난 2018년 이후
첫 가을야구 진출을 노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가 시즌 초반
심각한 투타 불균형 속에
리그 공동 최하위까지 추락했습니다.
한화는 어제 대전에서 열린
롯데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선 문동주가
2이닝 4실점으로 무너지면서
롯데에 6대 2로 완패했습니다.
한화는 팀 타율을 비롯해,
출루율과 장타율 등
주요 지표들이 모두 리그 꼴찌일 정도로
타격 집단 부진에 빠져있는데,
오늘 선발 투수로 나설
새로운 에이스, 폰세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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