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지역 5개 시내버스 가운데 4개 노조가 이번주 토요일부터 전면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김해시가 비상수송대책을 내놨습니다.
김해시는 파업시 전세버스 50대를 투입해 15개 임시노선을 무료로 운행하고 경전철 운행 횟수를 하루 12 차례 늘리는 등 파업에 대비할 계획이라 말했습니다.
한편, 김해시의 재정 지원을 받고 있는 4개 업체 노조는 김해시의 17만원 인상안에 대해 창원시 인상 수준인 26만원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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