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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정국속에서도
'65세' 정년 연장을 위한
국회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세종을 강준현 의원과
천안병 이정문 의원 등
국회의원들과 한국노총, 민주노총,
중소기업중앙회, 청년, 교수 등이
참여하는 정년연장 TF를 출범시켰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이 65세로
상향된 데 반해 법정정년은 60세로
5년 간 소득단절이 발생한다며,
TF를 통해 정년 연장을 위한
실효성 확보 방안을 강구한 뒤
11월까지 입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정년 연장을 위한 법안은
아산의 강훈식 의원 등
여야 10명의 의원이 모두 10건 가량
대표발의한 상태입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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