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nn

지난해 경남경제 제조업 호조 민간 소비는 부진

기사입력
2025-04-02 오전 10:29
최종수정
2025-04-02 오전 10:29
조회수
2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지난해 경남지역 경제는 주력 제조업의 업황 호조로 생산과 수출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였지만, 이런 흐름이 지역 체감경기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지난해 경남지역 실물경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제조업 생산이 조선과 금속가공제품 등의 호조에 힘입어 전국보다 높은 5.6% 성장세를 보였고, 특히 수출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2년 연속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경남지역 민간 소비는 높은 금리 등으로 소비 여력 개선이 지연되면서 부진이 이어졌습니다.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