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대저대교와 엄궁대교 건설사업이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부산시*김도읍 의원실에 따르면 총 길이 8.2km의 대저대교 도로 건설 사업은 강서구 식만동과 사상구 삼락동을 연결하는 교량 사업으로 3천9백억원이 투입돼 2030년 8월 준공 예정입니다.
엄궁대교는 강서구 대저동과 사상구 엄궁동 승학터널 3km 구간을 건설 하는 사업으로 3천3백억원이 투입돼 2030년 6월 준공 예정입니다.
< copyright ©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