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노동존중실천단과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가 어제(1) 한화오션의 김희철 대표이사 등 경영진을 만나 470억원 손해배상 청구소송 문제 등의 해결을 논의했습니다.
한화오션의 김희철 대표이사는 어제 만남에서 사회적 대화 참여 의사를 처음 밝히고, 대화를 통해 해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금속노조 김형수 지회장의 고공농성을 끝내는 데에도 원청인 한화오션이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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