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 진주와 거창, 고성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1) 오후 2시 반 쯤 경남 거창군 북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헬기 10여대를 투입해 3시간 반만에 진화가 이뤄졌습니다.
또 오후 2시 쯤 진주시 명석면의 한 야산에서 예초기 불티로 추정되는 산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진화됐고, 비슷한 시각 고성 대가면에서도 불이 나 19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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