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지역내 청년주택에 대출 이자 지원을 확대하고 맞춤형 임대주택도 천(1,000)호 이상 추가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는 청년 연령을 기존 34세에서 39세로 늘려 임대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폭을 넓히고, 금융기관도 시중 모든 은행으로 확대하며, 지원금액도 12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2030년까지 천 50호의 임대주택을 추가로 공급하고 임대료도 인근 임대료 시세의 8% 수준인 월 4만원로 설정해 주거부담을 줄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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