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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이달(4월)부터 입원환자에게
호흡곤란이나 쇼크,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시 전문의료진이
즉각 대응하는 신속대응시스템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신속대응팀 운영시간을
평일 16시간에서 연중 24시간 체제로 전환하고, 의료진도 기존 9명에서 16명으로 보강하는
한편, 인공지능 심정지 예측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실시간으로 환자상태를 모니터링해
환자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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