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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애처가 '나신걸 한글편지' 문체부 공모 선정

기사입력
2025-03-31 오전 08:05
최종수정
2025-03-31 오전 08: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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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오래 된 한글 편지로
지난해 3월 국가문화재 '보물'로 지정된
대전시립미술관의 '나신걸 한글편지'가
문화체육관광부 '뮤지엄 만나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조선시대 군관인 나신걸이 1490년께
함경도에서 대전 회덕에 있는
아내에게 한글로 써서 보낸 2장의 편지로
2011년 대전 금고동에서 이장 도중
발견됐습니다.

분과 바늘을 사서 보낸다는 따듯한 정과
조선 초기 남성의 한글 사용, 높힘말 등
15세기 언어생활의 중요한 사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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