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말 대전과 충남 축제장과 관광지 등에는
시민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27회째를 맞은 논산딸기축제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딸기의 매력을 만끽했고,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과 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돼 인기를 모았습니다.
봄꽃이 피기 시작한 계룡산 국립공원엔
이른 아침부터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계룡산 관리사무소는 탐방객들에게
등산로 내 화기 사용 금지를
각별히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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