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산불로 전국에서 30명이 숨진 가운데
지난 30년간 사망자는 경북이 6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가 33명, 충남이 30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공개한 산불피해현황을 보면
경북지역은 재산 피해도 가장 컸으며
다른 지역에 비해 산림 면적 비율이 넓고
불에 잘 붙는 소나무가 많은 것도
산불에 취약한 이유로 꼽혔습니다.
한편 가장 불이 많이 난 달은 3월,
요일로는 일요일 오후 1시가 가장 취약했고
입산자 실화가 산불 원인 1위로 드러났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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