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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은행 깡통대출 3조, 역대 최대

기사입력
2025-03-26 오후 5:53
최종수정
2025-03-26 오후 5:53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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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과 신한, 하나, 우리은행 등 4대 은행의 지난해 말 무수익여신 잔액이 총 3조 1천 787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15.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체 여신과 이자 미계상 여신을 합한 수치인 무수익여신의 잔액이 3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른바 '깡통 대출'로 불리는 4대 은행 무수익여신 잔액은 지난 2022년 말 2조 2천 772억원, 2023년 말 2조7천525억원 등으로 해마다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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