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구직청년 재난긴급 생활지원금 42억 원이 지급됐습니다.<br><br>제주자치도는 도내 만19~39세 미취업 구직 청년 대상으로 생활지원금을 신청한 8천800여 명 가운데 대상자로 선정된 8천300여 명에 대해 지난달 말 모두 42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신청자 가운데는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만19~29세가 전체의 60% 가량을 차지했고, 30대 중후반 청년층도 18%를 차지하는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br>
JIBS 제주방송 하창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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