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_1}<span><br></span>이선화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거짓 답변을 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br><br>이선화 후보자는 지난달 29일 인사청문회에서 방송사 재직시절 징계를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그런 사실이 없었다고 답했지만, 해당 방송사 관계자 등에 따르면 1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이 후보자는 당시 방송 출연자들에게 지급되어야 할 출연료와 작가료를 지급하지 않고, 업무추진비 등으로 돌려 사용했다는 의혹이 있었습니다.<br><br>
JIBS 제주방송 하창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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