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가 늘면서 소형 농산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재배 유도를 위한 유통 장비 지원이 추진됩니다.<br><br>제주자치도는 크기가 작은 소구형 양배추나 콜라비, 비트 등 소형 채소를 취급하는 농업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총 8천여 만 원을 투입해 소형 농산물 선별 장비와 포장 장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br><br>지원 사업은 농산물 출하 방식 개선을 지원하도록 한 제주자치도 조례를 근거로 시행되고, 지원 신청 접수는 오늘(30)부터 다음달 12일까지입니다.<br>
JIBS 제주방송 권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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