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S가 유통 기한을 어긴 풋귤 판매가 잇따르고 있다고 보도한 가운데 제주자치도가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습니다.<br><br>제주자치도는 지난 15일 종료된 풋귤 유통기한을 어기고 온라인에서 판매할 경우 모니터링과 택배사 단속을 통해 위반 사항을 적발하고 과태료 처분 등의 행정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br><br>특히, 10월 7일 이전 극조생 감귤을 출하할 경우 행정시 농정과 상황실로 신고해 품질검사 확인서를 반드시 발급받아야 합니다.<br><br>비상품감귤 유통 지도 단속반은 14개반 86명으로 구성돼 감귤 출하가 마무리되는 내년 2월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br>
JIBS 제주방송 신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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