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범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신변보호 조치가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br><br>국회 국민의힘 전봉민 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제주도내 신변보호 조치는 2017년 138건에서 지난 2020년 225건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462건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br><br>제주 녹색당은 논평을 내고 오영훈 도정이 출범 당시 '여성들의 안전한 삶과 성평등 문화 조성'을 약속한 만큼 내년 예산 편성에 충분한 반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br>
JIBS 제주방송 신윤경(
[email protected]) 기자
<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