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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변보호 조치 증가, 관련 예산 확대 요구

기사입력
2022-09-26 오후 8:56
최종수정
2022-09-26 오후 8: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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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범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신변보호 조치가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br><br>국회 국민의힘 전봉민 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제주도내 신변보호 조치는 2017년 138건에서 지난 2020년 225건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462건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br><br>제주 녹색당은 논평을 내고 오영훈 도정이 출범 당시 '여성들의 안전한 삶과 성평등 문화 조성'을 약속한 만큼 내년 예산 편성에 충분한 반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br>

JIBS 제주방송 신윤경([email protecte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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