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입지 최적지로 서귀포시 상천리가 최종 선정됐습니다.<br><br>제주자치도는 오늘(26) 입지선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후보지 중 최고점인 89.5점을 얻은 상천리를 최적지로 선정했습니다.<br><br>이에 따라 상천리 후보지에 대해서는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시행하고 내년에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결정과 고시를 진행하는 등 오는 2029년 말까지 신규 광역 폐기물소각시설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br>
JIBS 제주방송 하창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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